공지사항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 2주간 유지(3/29 ~ 4/11)

작성자
디딤터
작성일
2021-04-01 16:00
조회
87
첨부파일


 

현재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 유지(수도권 2, 비수도권 1.5단계)

- 실내에서는 언제든지 마스크 착용, 모든 이용자는 출입자 명부 작성 -

- 봄철 여행은 가까운 곳을, 가족끼리, 당일 여행으로, 사람 많은 곳은 피해야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 정세균)는 오늘 정세균 본부장 주재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 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시·도경찰청과 함께 주요 지자체 로나19 현황 및 치사항 사회적 거리 두기 조정방안 봄철 나들이 특별방역대책 등을 논의하였다.

□ 오늘 회의에서 정세균 본부장은 중수본에서 보고한 거리두기 조정방안에 대해, 단계를 상향하지는 않았지만 상황은 여전히 좋지 않고 하면서,

 ○ 하루 평균 3~400명대 확진자가 고착화된 지 두 달이 넘었고, 국민들의 피로감과 답답함도 점차 누적되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 이번 방안이 성과를 내려면 무엇보다 새로운 기본방역수칙을 국민들께서 적극 실천해 주셔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 각 지자체는 향후 2주간 철저한 점검으로 현장의 이행력을 높이고, 지금의 정체기를 하루속히 벗어날 수 있도록 힘을 합쳐줄 것을 당부하였다.

정 본부장은 확진자 수를 줄이기 위해 지난 3월 15일부터 2주간 ‘수도권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하면서,

 ○ 그럼에도 주말이 되면, 백화점과 쇼핑몰에 여전히 많은 인파가 몰리고 이동량도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 하지만, 방역현장에서는 대책 시행 이후에도 특별함을 느낄 수 없다며 긴장감이 많이 풀어졌다는 평가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 특별방역대책 기간이 며칠 남지 않은 만큼, 수도권의 각 지자체특별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는 것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분발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 세부내용 보기 : http://ncov.mohw.go.kr/tcmBoardView.do?brdId=&brdGubun=&dataGubun=&ncvContSeq=364260&contSeq=364260&board_id=&gubun=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