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아시아헤럴드]입주기업 기사 - ㈜비피엠의 ‘런업(run-up)’

작성자
binsogood
작성일
2019-05-30 13:28
조회
456

▲ 도움닫기라는 뜻을 가진 비피엠의 웨어러블 스포츠디바이스 '런업'



㈜비피엠의 ‘런업(run-up)’, 보다 자유롭고 역동적인 운동을 위한 웨어러블 스포츠디바이스&헤드셋

– 새로운 착용 방식의 보다 운동에 최적화된 웨어러블 스포츠 디바이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Y&Archer, 대표 신진오)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Archer's  hero season 3" 선발 기업 ㈜비피엠(이하 비피엠)은 2018년 11월에 설립된 웨어러블 스포츠디바이스를 개발 및 브랜딩하는 하드웨어 스타트업이다.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하드웨어 분야가 침체되고 있는 가운데 와이앤아처뿐만 아니라,여러 국가기관과 SK-Telecom, 서울대학교 등에서 아이템을 인정 받아 다양한 지원과 함께 사업을 영위 중이다.

비피엠이 개발하는 웨어러블 스포츠디바이스는 기본적으로 운동 중 사용하는 헤드셋(음향기기)으로서, 스포츠 헤드밴드 형태의 독특한 디자인을 띄고 있기 때문에 신체와의 고정성이 뛰어나 기존 유무선 이어폰보다 역동적인 활동이 가능하다.

기사전문 : http://www.asiaherald.co.kr/news/24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