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서울창업디딤터, 입주기업 성과보고회 ‘FAR EAST MOVEMENT’ 성료

작성자
ericaseong
작성일
2019-03-04 09:47
조회
60

서울 동북부 거점 창업지원기관 ‘서울창업디딤터(센터장 김희정)’가 지난 2월 27일 입주기업 성과보고대회 ‘FAR EAST MOVEMENT- 세상을 움직이는 모험가들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예비)창업자, 창업유관기관, 투자자, VC/AC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2018년 서울창업디딤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한 입주기업들의 성과를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자리로 선배 창업가 특강, 입주기업 성과사례 발표 및 토크 콘서트, 전시회, 투자자/창업지원기관 멘토링, 네트워킹 파티 등 창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광운대학교 유정호 단장의 축사와 함께 진행됐다. 유 단장은 “변화의 홍수 속에서 과감히 창업에 도전하고 그 과정에서 맞닥뜨리는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해가며 성공을 향해가는 모험가들의 여정을 보여드리고자 한다. 우수 창업자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널리 공유함으로써 상생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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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행사에서는 선배 창업가 특강 ‘자취방에서 시작된 일정 구독 플랫폼-Linder(린더)’를 주제로 히든트랙 오정민 대표가 참여해 창업 성장 스토리를 전달했다. 이어 입주기업 성과사례 발표 및 토크 콘서트에서는 카카오톡 챗봇 기반 포켓서베이를 제공하는 ‘얼리슬로스’ 이재원 대표, 운동시설 통합회원권 판매 플랫폼 다짐(多Gym)을 운영하는 ‘스톤아이’ 전혁진 대표, 관심사 기반 외국인 친구 오프라인 매칭 플랫폼 트리프렌드를 운영하고 있는 ‘위아프렌즈’ 조계연 대표가 참여해 창업에 도전하게 된 계기, 좋은 팀을 발굴하고 구성하는 방법, 스타트업 대표로서 소회와 목표, 향후 비전 등을 청중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킹슬리벤처스, COMPANY B,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 관계자들이 함께해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투자자 및 창업지원기관 멘토링을 진행했다. 멘토링에 참석한 예비 창업자는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혼자 고민하고 해결할 생각을 하니 막막했는데,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새로운 정보도 얻으며 사업 방향을 더욱 구체화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희정 센터장은 “서울창업디딤터는 2014년 개소 이후로 창업자를 위한 교육과 멘토링, 사무공간 제공, 투자 유치 및 후속 사업 지원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105347&code=61141111&cp=nv
국민일보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